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60175
뉴시스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얼굴과 손에 피를 흘린 채 비틀거리며 빌라 주변을 배회하던 남성과 등교하던 여학생이 마주친 아찔한 상황이 전해졌다.
지난 8일 JTBC 사건반장에는 울산의 한 빌라에서 발생한 당시 상황이 담긴 제보 영상이 공개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