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9010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K리그2 부산 아이파크 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을 맞아 팬들과 함께하는 응원전을 펼친다.
부산 구단은 "25일 오전 9시 부산 서면에 위치한 '켈틱타이거펍'에서 2026년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한국-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의 뷰잉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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