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372
일간스포츠
3개 대회 연속 월드컵 4강 진출에 성공한 프랑스 대표팀을 두고 찬사가 쏟아진다. 현재 대표팀이 1998년과 2018년의 영광을 뛰어 넘는 최고 전력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영국 매체 BBC는 10일(한국시간) 모로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2-0 완승을 거두고 4강에 진출한 프랑스 대표팀을 집중 조명하며, 이들이 역대 최고의 '레블뢰' 군단으로 등극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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