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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춘천=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2주 전 데뷔 첫 승을 수확한 투어 2년 차 문동현 이 2승을 향한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딛었다.
문동현은 18일 강원 춘천시 남춘천CC 빅토리·챌린지코스(파71)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하나금융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 원)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3언더파 68타를 기록해 선두권에 자리하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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