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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김민석 "다양한 경로로 전달"…정청래 "들어본 적 없고 기억 없어"
1인1표제 놓고도 이견…정청래 "흔들지마" 김민석 "차근차근 보완"
(서울=뉴스1) 이기림 장성희 기자 전지아 수습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당대표가 검찰개혁 법안 처리 시점을 두고 또다시 공방을 벌였다. 김 전 총리가 최근 '정부가 5월에 2차 검찰개혁안을 처리하려 했으나 당에서 미뤘다'는 취지로 말했고, 정 전 대표는 '그런 기억이 없다'고 받아치면서 각자의 기존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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