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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초우팔이 조별리그 탈락 후 자국 축구에 대한 소신 발언을 남겼다.
25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멕시코가 체코를 3-0으로 제압했다. 이날 결과로 체코는 A조 최하위를 확정했다. 한국전 패배로 출발한 체코는 남아프리카공화국전 무승부, 멕시코전 대패까지 1무 2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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