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4178
데일리안
'친문·친청연합' 전선 구축설 확산하자
"평산책방 지기로 도서전 참석" 선 긋기 [데일리안 = 김민석 기자] 친문(친문재인)계인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문재인 전 재통령과 정청래 대표가 회동할 것이란 소식에 대해 "책과 관련된 일정 외에 다른 일정은 계획돼 있지 않다"고 밝혔다. 8·17 전당대회가 친명·친청 갈등을 넘어 '뉴이재명'과 '친노·친문'간 세력 대결로 확장되는 것을 견제하기 위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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