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5/0000031871
CJB청주방송
특검이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의혹' 정점으로 지목된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에게 중형인 징역 13년을 구형했습니다.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 심리로 열린 한 총재의 정치자금법 위반,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총 징역 13년을 선고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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