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6785
중앙일보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신예 김민솔(20)이 평정하고 있다. 전반기에만 3승을 거두며 대상 포인트와 상금, 평균타수에서 모두 1위를 달리는 중이다.
또 하나의 타이틀도 1위다. 바로 신인상 포인트. 현재까지 1540점으로 경쟁자들을 두 배 가까이 압도하고 있다. 지난해 데뷔했지만, 신인상 요건을 채우지 못해 올해에도 신인왕 경쟁이 가능한 김민솔은 루키로서 전관왕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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