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133537
시사저널
[정윤경 기자 jungiza@sisajournal.com]
"장동혁, 차기 대선 등 정치적 목적 달성 위해 끝까지 버틸 것"
"한동훈 도왔다는 이유만으로 징계 사유가 되는지 의문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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