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4183
이데일리
61세 이상 절도 피의자 5년 새 59.2% 증가
고령 인구 증가 속도 크게 웃돌아
전문가 "빈곤·고립·반복범죄 함께 봐야" [이데일리 석지헌 기자]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지난 4월 절도로 7차례 실형을 선고받은 82세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그는 출소한 지 3주 만에 다시 키위와 소주를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피해액은 크지 않았지만 법원은 반복된 범행 이력을 고려해 실형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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