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04893
뉴시스
공기 압박·경고 묵살·부실 관리 판박이
학동 9명·화정 6명·대표도서관 4명 희생
대책 쏟아졌지만 공기 압박에 '속도전'
현장 달라진 것 없어…안전불감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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