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52508
뉴시스
전반기 마지막 3연전 앞두고 주축 타자들 말소
윤동희, 시즌 타율 0.231…최근 17경기서 장타 4개
나승엽, 올해 타율 0.228 부진…7월 0.077 난조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올 시즌 부진에 시달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윤동희 와 내야수 나승엽 이 결국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앞두고 2군행을 통보받았다. 이들은 재정비를 거쳐 1군에 올라와 반등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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