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5261
중앙일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800조원 규모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발표하면서 공장이 들어설 장소와 착공 일정 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 회사가 구체적인 반도체 공장입지를 공개하지 않으면서 후보지로 거론되는 지역 곳곳의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는 모양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지난달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와 지난달 30일 광주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통해 호남권 반도체 투자 계획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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