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025
일간스포츠
강한 8개 팀만 살아남았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4경기 중에서도 프랑스와 모로코의 대결을 눈여겨볼 만하다.
프랑스와 모로코는 10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대회 8강전을 치른다. 두 팀은 2022년 카타르 대회 준결승에서 만났는데, 당시엔 프랑스가 2-0으로 이기고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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