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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프랑스 대표팀의 킬리안 음바페가 월드컵 에서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마저 위협할 정도다.
글로벌 매체 디애슬레틱은 1일(한국시각) '음바페는 월드컵 토너먼트 최다 득점자가 됐다'며 '그는 스웨덴을 3-0으로 완파하고 16강 진출을 확정한 경기에서 환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토너먼트 득점 기록을 10골로 늘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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