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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대한체육회가 30일 오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 회의실에서 '2026년 청소년대표·꿈나무선수 전담지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으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청소년대표 및 꿈나무선수 전담지도자,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 등 4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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