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8013
OSEN
[OSEN=강필주 기자] 손흥민 (34, LAFC), 김민재 (30, 바이에른 뮌헨), 이강인 (25, 파리 생제르맹), 황희찬 (30, 울버햄프턴), 황인범 (30, 페예노르트) 등 황금세대를 거느린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이 조별리그도 통과하지 못하는 비참한 결말을 다른 나라 기자는 어떻게 지켜봤을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멕시코 현장에서 한국 대표팀을 밀착 취재한 재일동포 축구 전문가 신무광 기자는 지난 6일 일본 '넘버'에 기고한 3부작 기사에서 "피치 위의 전술뿐만이 아닌 '보이지 않는 균열'이 존재하는 것처럼 느껴졌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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