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8025
아시아경제
서울대·美명문대 대신 '카이스트' 선택
삼성 전액 장학금 받아…"AI 연구하고 싶어" 미국 대학 수능 격인 SAT 만점에 국제공인 영어능력시험 IELTS 최고 수준의 성적, 여기에 자국 대입 시험 전국 수석까지 휩쓴 베트남의 '천재 소녀'가 한국행을 선택했다. 주인공은 하노이사범대 부설 영재고 12학년 수학반에 재학 중인 여학생 호앙 흐엉 장(Hoang Huong Giang)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