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2614
헬스조선
[해외토픽]
1년 넘게 두통과 어지럼증을 호소하던 10대 소년에게서 악성 뇌종양 두 개가 발견된 사연이 전해졌다. 처음에는 이석증이나 온라인 게임을 할 때의 나쁜 자세 때문이라는 설명을 들었지만, 증상이 심해지면서 뒤늦게 정확한 원인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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