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6592
중앙일보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자국 수도 앙카라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참석자들에게 이름이 새겨진 권총과 실탄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9일(현지시간) 일간 튀르키예, 가디언 등에 따르면 에르도안 대통령은 전날 정상회의를 마친 뒤 귀국하는 각국 정상들에게 이름이 새겨진 리볼버 권총 한 정과 실탄이 담긴 상자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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