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8827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타석에서 김하성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애틀랜타 투수들도 있을 것이다.”
‘7푼7리 유격수’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연일 미국 언론들의 혹평에 시달린다. 올 시즌 23경기서 65타수 5안타 타율 0.077 3홈런 4득점 1도루 출루율 0.167 장타율 0.077 OPS 0.244다. 규정타석을 채우지 못한 게 오히려 최악의 굴욕을 막았다는 생각마저 들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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