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8626
한국경제
"선관위 탓 정치 행동, 유리하지 않을 것"
"친한계 도움이 징계 사유 되는지 의문"
"버티다간 정치인으로서 비극 겪을 수도"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6·3 지방선거 패배 이후에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결국 당원과 의원들의 힘에 의해 물러나는 상황이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