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48740
비즈워치
"GVP 특혜로 시장 양극화…피해회복 동참해야" 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구글의 앱마켓 운영과 관련한 제재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구글을 상대로 미국에서 소송을 진행 중인 국내 중소게임사들이 대형 게임사들의 동참을 촉구했다.
이영기 위더피플 변호사는 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에서 열린 '디지털 주권회복을 위한 국내 게임사 손해배상 집단조정 현황' 기자회견에서 "현재 280여개 중소 게임사가 구글 인앱결제 조정 소송에 참여하고 있다"며 "전체적인 피해 규모를 봤을 때 이는 제한적인 수준이며 대형 게임사들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