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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해 월드컵 무대에 데뷔한 19세 신성이 가슴 아픈 가족사를 공개했다.
세상을 떠난 여동생에게 바치는 약속이었다.
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코트디부아르 공격수 얀 디오망데(라이프치히)가 15살 나이에 세상을 떠난 여동생 록산에게 감동적인 편지를 남겼다. 그는 '네가 옳았다는 걸 증명하겠다' 다짐했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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