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9250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드디어 살아나는 것일까.
요시다 마사타카 ( 보스턴 레드삭스 )가 오랜만에 손맛을 봤다.
요시다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 와의 홈 경기에 1번 타자,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홈런 2득점 1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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