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9489
이데일리
16일 재경부 주관 부동산세제 토론회
발제자·패널 상당수 보유세 강화에 우호적
업계 “정부 개편에 정당성 부여하나”
자유토론·온라인공간 목소리 관심 [세종=이데일리 김미영 기자] 정부가 부동산 세제 개편을 앞두고 진행하는 공개 토론회의 패널 상당수가 그간 보유세 강화를 주장해온 인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적정 보유세’ 수준 등을 논의할 자리임을 고려할 때 토론회가 보유세 인상을 전제로 열릴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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