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10856
MBC
배우 김수현 씨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 등으로 구속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영치금이 가압류 돼 생존의 위협에 빠졌다"고 옥중 편지를 통해 호소했습니다.
앞서 장사의신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은현장 씨는 '김세의 씨 영치금 채권 1억 원을 가압류하는 법원 결정을 받았다'고 공개했는데, 그 절차가 실제로 진행된 겁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