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5022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공과 스파이더캠의 충돌이 불생했는지에 대한 논란이 월드컵을 달구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공식 SNS를 통해 '노르웨이와 잉글랜드의 경기에서 커넥티드 볼의 센서는 공이 공중에 떠 있을 때 아무런 신호가 없었다. 이로 인해 공이 와이어에 닿아 궤적이 바뀌었다는 증거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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