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5183
매일신문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가해자들이 첫 재판에서 "살해 의도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18일 살인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피고인 이모(32)·임모(32)씨에 대한 1차 공판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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