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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이광배, 이하 KMI)와 생활체육 활성화 공동 캠페인 업무협약 기간을 연장했다. 2일 협약 연장을 맺었다. 양 기관은 앞으로 2년간 국민의 평생 건강 증진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힘을 합친다. '스포츠7330' 공동 캠페인을 지속·확대하고, 홍보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대한체육회와 KMI는 지난 2025년 7월 생활체육 활성화 공동 캠페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 대표 캐릭터(달리, 크미)를 활용한 공동 애니메이션 제작 및 홍보 ▲대한체육회 주최 행사(전국체육대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공동 홍보 부스 운영 ▲생활체육 공동 홍보 콘텐츠 기획 및 활용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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