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9564
부산일보
지선 후 회복세 보이던 지지율
'PK 홀대' 여전해도 민주에 역전
장동혁 거취·한동훈 복당 갈등
보수 지지층 피로감만 부채질
부산·울산·경남(PK) 민심이 또다시 ‘여당 우위’로 돌아섰다. 지방선거 이후 회복세를 보이던 국민의힘 지지율이 다시 하락세로 돌아선 것인데, 정치권에서는 민주당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 확대라기보다 국민의힘 지도부를 둘러싼 갈등과 당내 혼선이 PK 민심에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장동혁 대표 체제의 리더십 논란과 계파 갈등이 장기화되면서 보수 지지층의 피로감이 커지고 있다는 평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