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6173
매일경제
초고가 멤버십 클럽 ‘디아드 청담’
조감도와 다른 외관 논란에 공매행
5차례 유찰 끝 감정가 85% 낙찰
새 주인, 100억대 리모델링 전망
서울 강남구 ‘청담동 1번지’에 들어선 하이엔드 멤버십 클럽 시설 ‘디아드(DYAD) 청담’이 6수 끝에 새 주인을 찾았다. 화려한 조감도와 달리 준공 후 외관이 설계와 딴판이라는 논란을 빚은 데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경색 여파까지 겹쳐 공매로 넘어갔던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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