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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잠실, 유준상 기자) SSG 랜더스 1라운더 신인 김민준 이 1군 데뷔 첫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달성했다.
김민준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정규시즌 7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1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종전 개인 한 경기 최다 이닝은 지난달 24일 수원 KT 위즈전 5이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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