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4/0000038259
동아사이언스
한국화학연구원
국내 연구팀이 고탄성 소재로 화재·폭발 위험이 없는 차세대 전고체전지 수명과 안정성을 늘리는 기술을 개발했다.
한국화학연구원은 김동욱 책임연구원팀이 황성주 연세대 교수, 박호석 성균관대 교수 연구팀과 함께 황화물 전고체전지 내부에 고탄성 완충재를 첨가해 충반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균열과 손상을 줄이고 전지 수명을 향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연구결과는 4월 29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에너지 스토리지 머티리얼즈'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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