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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위르겐 클롭 이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부임 임박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클롭과 독일축구협회(DFB)가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했다. 전날 뉴욕에서 진행된 협상 이후 돌파구가 마련됐다. 양측은 2030년 월드컵까지 이어지는 계약에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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