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685
인터풋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알레한드로 그리말도 , 이강인 에 이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가 세 번째 타깃은 모르텐 히울만 영입에 근접했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9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스포르팅 CP 주장 히울만 영입을 위한 모든 합의를 마쳤다. 곧 스페인으로 이동해 메디컬 테스트를 받은 뒤 이적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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