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5840
매일경제
평택엔 공급·미분양 넘치고
용인·동탄 등 선호지역 이동
수도권 아파트 시장이 서울과 경기 일부 핵심지를 중심으로 달아오르고 있지만 같은 반도체 벨트로 묶이는 평택과 이천의 매매 가격은 하락세다. 화성 동탄의 집값 급등세가 인근 병점 등으로 옮겨붙는 것과 달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거점인 두 지역은 주택 공급이 몰리며 약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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