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8020
머니투데이
에버랜드, 새 흥행 콘텐츠로 '판다 효과' 기대-셋째부터 추가 비용 無 에버랜드에서 자이언트 판다 새끼가 또 태어나면서 '판다 효과'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푸바오와 쌍둥이 루이바오·후이바오에 이어 셋째 아기 판다가 탄생한 가운데 에버랜드는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제2의 푸바오' 흥행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첫째는 8억·둘째는 5억…셋째는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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