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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프랑스-스페인, 15일 준결승전
음바페-야말, 결승행 티켓 놓고 승부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최고의 빅매치가 성사됐다. '레블뢰' 프랑스와 '무적함대' 스페인이 맞대결한다. 15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결승행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두 팀의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와 라민 야말(19·FC 바르셀로나)이 운명의 승부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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