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03132
KBS
검찰이 대형 병원장과 금융사 지점장 등이 연루된 1,000억 원대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KBS 취재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신동환)는 오늘(19일) NH투자증권, KB증권, 교보증권 등 3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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