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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포포투=김아인]
사상 최초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우즈베키스탄이 첫 경기 패배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품격을 보여줬다.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이 이끄는 우즈베키스탄은 18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콜롬비아에 1-3 석패를 당했다. 이로써 우즈베키스탄은 사상 첫 월드컵 무대에서 승리를 따내는 데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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