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6157
조선비즈
DNA 조각 모아 유전자 36개 가진 세포 합성
막 단백질이 주변 입자와 연결, 영양분 흡수
5세대까지만 생존 한계, 단백질 공장도 결핍
세포 성장과 복제, 분열 능력을 모두 갖춘 합성 세포가 탄생했다. 영양분을 흡수하는 능력이 뛰어난 돌연변이체는 자손을 더 많이 남겨 자연 선택 과정까지 구현했다. 실험실에서 합성한 세포가 최소한의 DNA만으로 세포의 일생인 전 주기를 모두 보여주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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