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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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강동훈 기자]
한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해 32강 진출이 무산된 가운데 ‘해버지(해외축구+아버지 합성어)’ 박지성은 “이 상황이 참으로 비참하다”고 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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