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5908
조선일보
獨축구협회와 논의해 계약 해지
자진 사임하며 위약금 반만 받아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파라과이에 패하며 대회를 마감한 독일 축구 대표팀의 율리언 나겔스만(39) 감독이 약 122억원의 위약금을 포기한 채 자진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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