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0418
국민일보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이사가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서 전력강화위원회를 협박했다는 의혹으로 추가 고발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오는 14일 정 전 회장 등을 고발한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를 상대로 고발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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