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2800
스포츠경향
2026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이 걸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최종전 승부수는 따로 있었다. ‘캡틴’ 손흥민 (LAFC)이 처음 벤치에서 ‘슈퍼 서브’로 대기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북중미 워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오현규 (베식타시)를 최전방에 배치하는 3-4-3 카드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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