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61026
뉴시스
"경찰 자체통제로 충분" 명분 흔들려
경찰 "폐지는 찬성…인력·예산 뒷받침돼야"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피의자 장윤기 사건으로 불거진 경찰관 유착·증거인멸 의혹이 경찰을 궁지로 몰아넣고 있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찰은 쇄신 태스크포스(TF)와 내부비리수사대를 내세워 신뢰 회복에 나섰지만, 내부에서는 사건의 책임과 제도 개편 논의는 구분해야 한다는 기류도 감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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