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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외할머니가 인천 출신인 한국계 메이저리거 JJ 웨더홀트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가 진기록을 만들었다. 1회 선두타자 홈런에 이어 2회 두 번째 타석에서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1번타자로 나와 첫 두 이닝에 홈런 두 개를 친 세인트루이스 선수는 2018년 맷 카펜터 이후 웨더홀트가 처음이라고.
웨더홀트는 세인트루이스가 12-10 승리를 거둔 22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 로열스 와 경기에 1번타자 2루수로 나와 5타수 3안타 2홈런 3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타율 0.268에 OPS 0.798로 올랐다. 홈런은 12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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