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1718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유럽 전역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이 장기화하면서 정전과 교통 차질, 휴교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이 공중보건을 위협하고 있다며 각국 정부에 보건 시스템 강화를 촉구했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유럽 곳곳에서는 역대급 폭염으로 인명 피해와 사회 기반시설 장애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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